강적들 68회 20150225 TV조선정치의 꽃이라 불리는 여 대변인들의 어록을 되짚어 본다. 조윤선 전 한라당 대변인은 "아픈 논쟁은 피할 수 없더라도 미운 논편은 하지말자는 신념으로 일 해왔다." 라고 했다.[강적들_68회][Ch.19] 세상에 없는 TV 이제 시작합니다.공식 홈페이지 : http://tvchosun.com/enter/powerful/main/main.html